SK그룹의 산업용 가스 부문 계열사인 SK에어코어가 울산에 생산 시설을 새로 조성합니다.
SK에어코어는 오늘(4/1) 울산시와 산업용 가스 생산공장 신설 투자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미포산단 부곡용연지구에 1천200억 원을 투입해 내년 말까지 공장을 신설하기로 했습니다.
이 협약에 따라 SK에어코어는 울산시민을 우선 고용하고 울산시는 인허가 등 행정 지원에 나설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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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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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4 20:01
울산 시민을 우선 채용 한다는 약속을 꼭 지켜주시길 바랍니다.
현대차 등 기업들의 울산 시민 채용률이 거의 없다고 느껴지며 체감이 안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