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발생한 대전 소재 자동차 부품업체 안전공업 화재 여파로 현대자동차 생산 라인 가동에 차질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현대차는 엔진 부품 공급이 원활하지 못해 오늘(4/1)부터 사흘간 울산공장 엔진1부 세타라인 가동을 중단하기로 했습니다.
현대차는 안전공업 화재 이후 관련 부품이 불필요한 차종을 우선 생산하는 방식으로 생산 라인을 운영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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