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부품사 화재로 현대차 생산 차질 현실화

조창래 기자 입력 2026-04-01 17:00:00 조회수 996

지난달 발생한 대전 소재 자동차 부품업체 안전공업 화재 여파로 현대자동차 생산 라인 가동에 차질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현대차는 엔진 부품 공급이 원활하지 못해 오늘(4/1)부터 사흘간 울산공장 엔진1부 세타라인 가동을 중단하기로 했습니다.

현대차는 안전공업 화재 이후 관련 부품이 불필요한 차종을 우선 생산하는 방식으로 생산 라인을 운영해 왔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