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기회발전특구 선도기업들의 투자 추진 현황을 점검하는 간담회가 오늘(4/1)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렸습니다.
울산 기회발전특구는 울산·미포산단과 온산산단 등 6개 지구로 구성돼 있으며 21개 기업이 26조 7천416억 원 규모의 투자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간담회에서 기업들이 요구한 세제 감면 확대, 인허가 절차 신속화 등의 건의사항을 검토해 개선 방안을 마련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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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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