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중동 전쟁 장기화에 따른 국제유가 상승과 원자재 수급 불안에 대응해 민생경제 안정 대책 마련에 나섭니다.
울산시는 경제단체와 기업체, 소상공인 관계자들과 긴급 대응 회의를 열고 에너지 수급 대응과 수출·중소기업 지원, 생활물가 안정 대책을 집중적으로 논의했습니다.
울산시는 주력산업 지원과 수출기업 지원, 에너지 수급과 물가 대응 등 5개 분야 전담팀을 구성해 신속한 상황 대응에 나서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취재기자
enter@us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