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선바위 공동주택지구 대상 부지 주민들이 한국토지주택공사, LH의 사업 지연으로 5년 가까이 고통받고 있다며 울산시가 나서줄 것을 요구했습니다.
이 지역 주민들은 2021년 4월 지구개발계획 공고 이후 LH가 보상 일정을 3차례 지연시켜, 재산권 행사도 할 수 없는 시간만 길어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 사업 지연 피해자 대부분이 울산 시민인 만큼 울산시가 LH에 적극적인 행정력과 감독권을 행사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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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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