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청장 3인 경선을 진행한 국민의힘 울산시당이 내일(4/3) 오후 결과를 발표합니다.
경선 투표는 어제(4/1)와 오늘 김동칠 전 시의원과 이정훈 구의원, 임현철 전 울산시 대변인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당원과 시민 50%씩 지지율을 합산해 결선 투표 없이 1위가 남구청장 후보로 확정됩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choigo@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