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에서 천연기념물이자 멸종위기 야생생물 2급인 수리부엉이가 새끼를 길러내는 장면이 관찰됐습니다.
울산시는 윤기득 사진작가가 울주군의 한 절개지 바위틈에 둥지를 튼 수리부엉이 성조 2마리와 새끼 4마리를 관찰했다고 밝혔습니다.
수리부엉이는 우리나라 올빼미과 조류 중 가장 큰 최상위 포식자로, 날개를 폈을 때 최대 폭이 2m에 달해 '밤의 제왕'으로 불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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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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