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소상공인 체감경기가 큰 폭으로 하락한 가운데 전통시장은 사정이 더 나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에 따르면 울산의 3월 체감경기지수는 55.7로 한 달 전 보다 12.5 포인트 하락했습니다.
특히 전통시장 체감경기는 40.4로 한 달 새 38.2 포인트나 급락하며 체감경기가 크게 위축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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