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 사태로 선박 건조에 사용되는 에틸렌 가스 수급 문제가 거론되자 한국조선해양플랜트협회가 단기 공급 불안은 크지 않다고 밝혔습니다.
협회는 국내 조선업계가 선박 건조 공정에 필요한 에틸렌 가스는 사전 재고 확보와 정부·업계 협력을 통해 안정적으로 관리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현재 주요 생산 공정은 정상적으로 운영 중이며, 에틸렌 가스 수급이 조선소 운영에 미치는 영향도 제한적인 수준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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