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울산 현대모비스가 오는 8일 울산 동천체육관에서 정규리그 최종전과 함께 구단 원클럽맨인 함지훈의 은퇴식을 개최합니다.
지난 2007년 현대모비스에 입단해 18시즌 동안 활약한 함지훈은 다섯 번의 우승과 정규리그, 플레이오프 MVP를 동시 수상한 울산의 프랜차이즈 스타입니다.
현대모비스는 경기 당일 모든 선수가 함지훈의 이름이 적힌 유니폼을 입고 경기에 나서며, 경기 종료 이후 팬들과 함께 은퇴식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취재기자
navy@us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