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부동산 시장이 활기를 띠면서 올 들어 주택 인허가와 착공 건수도 지난해 보다 크게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2월 말까지 집계된 울산의 주택 인허가는 1천205건으로 지난해 보다 110%나 급증했습니다.
또 주택 착공 건수 역시 679건으로 1년 전과 비교해 71.5% 증가했습니다.
부동산 업계는 아파트를 중심으로 가격 상승이 이어지면서 건설 시장도 기지개를 켜고 있는 것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