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4/6) 낮 12시쯤 남구 야음동의 한 상가 건물 3층 주택에서 불이 나 건물 일부를 태우고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약 30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주택 발코니에 놓여있던 전자제품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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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곤 navy@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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