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 사태 영향으로 지난달 중동 지역 의존도가 높은 품목의 수입이 크게 줄어들고, 대체품목 수입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세관은 지난달 중동산 비중이 80%가 넘는 원유와 나프타 수입량이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각각 26%와 29% 감소했다고 밝혔습니다.
반면 나프타를 분해해 생산하는 석유화학 원료인 에틸렌이 일본과 베트남으로부터 3개월 만에 수입이 재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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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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