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막을 내린 제7회 울주 작천정 벚꽃축제에 6일 동안 26만 명이 방문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울주군은 벚꽃을 배경으로 다양한 버스킹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 먹거리 장터 등이 운영되며 전국에서 많은 관광객이 찾았다고 밝혔습니다.
또, 축제 기간 인근 상권과 숙박시설 이용률이 크게 증가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됐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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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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