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중동 사태로 인한 민생 경제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주요 공공요금을 동결하고 물가를 관리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올해 상반기 버스와 택시 요금을 동결해 물가 상승 요인을 최소화하고, 채소와 과일, 축산물 등 40개 품목을 특별 관리할 계획입니다.
또 물가대책 종합상황실과 바가지요금 신고 창구로 접수된 민원은 신속하게 대응해 불공정 행위를 적발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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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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