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울주경찰서는 하천에 공유 킥보드를 던져 파손한 10대 4명을 재물손괴 혐의로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지난달 6일 밤 11시 40분쯤 술에 취한 채 울주군 남창천 인도교에 놓여있던 전동킥보드와 자전거 4대를 하천에 던져 파손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정인곤 navy@usmbc.co.kr
취재기자
navy@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