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삼호 전 현대중공업 사무실 노조설립위원장이 오늘(4/7) 기자회견을 열고 자유와혁신당 소속으로 동구청장에 출마한다고 선언했습니다.
손 전 위원장은 현대중공업이 세계 최고의 조선소로 성장하는 사이 동구의 일자리를 외국인이 차지해 경제가 붕괴됐다며, 황교안 전 국무총리가 이끄는 정당에서 새로운 정치로 동구를 되살리겠다고 포부를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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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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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8 11:00
울산동구구청장은 세로운바람 노동자출신 손삼호무국화이사장 을 동구새로운바람 손삼호을 동구구민은 구청장 되기을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