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적인 야간 명소로 인기를 모으고 있는 울주군 서생면 명선도에 진하해수욕장과 연결되는 해상보행교가 들어섭니다.
길이 165m의 해상보행교는 98억 원의 예산이 투입돼 내년 3월 완공 예정입니다.
해상보행교 건설이 완료되면 기상 상황에 따라 출입이 제한적이었던 불편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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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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