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고호근 중구청장 예비후보가 김영길 중구청장이 공유재산 매입 과정에서 특정인에게 특혜를 제공했다는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고 후보는 중구청이 지난해 성남동 평생학습관 옆 주차장 부지를 시세보다 3배 이상 높은 38억 원에 매입했다며, 감사원에 고발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김영길 청장은 공천 경쟁 대상인 고 후보가 잇따라 사실을 왜곡하는 주장을 펼치고 있다며 법적 대응에 나서겠다고 반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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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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