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한국해양과학기술원과 손잡고 탄소제로 수중데이터 센터 표준 모델 개발에 본격 착수합니다.
오는 2030년까지 511억 원이 투입되는 이 사업은 울산 앞바다 연평균 13.3도의 해수를 활용한 해수 냉각 방식이 핵심입니다.
울산시는 2030년까지 표준 모델 개발을 완료한 뒤, 2031년부터는 상용화를 위한 수중데이터센터 단지 조성에 나선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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