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울산항 기반 북극항로 시대 선도 전담 추진단 2차 회의를 갖고 대응 전략을 논의했습니다.
울산시는 올해 초 구성한 전담 추진단을 기존 공공·연구기관 중심에서 통관과 에너지·조선·금융 분야까지 참여하는 산·학·연·관 협력체계로 확대했습니다.
울산시는 친환경 연료 급유와 민간기업 참여 기반 실증사업 검토, 부·울·경 협력 기반 대응 방안 등도 단계적으로 논의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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