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4/8) 오후 3시 10분쯤 울주군 온산읍 무림피앤피 공장에서 50대 직원이 황화수소를 흡입해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황화수소는 신경마비나 질식을 유발할 수 있는 유독성 가스로, 경찰은 A 씨가 저장 탱크에 유량 확인용 장비를 설치하다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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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곤 navy@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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