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규 국민의힘 남구갑 당협위원장이 시·구의원 후보들로부터 금품을 받고 공천 영향력을 행사했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40대 남성 A 씨는 최근 김 위원장이 개최한 북콘서트에서 시·구의원 후보 3명이 500만 원에서 최대 1천만 원의 도서비를 냈다며 선관위와 경찰에 고발장을 제출했다고 밝혔습니다.
국민의힘은 이에 대해 근거 없는 허위 사실이라며, 북콘서트는 참가자가 자발적으로 도서비를 내기 때문에 문제 될 게 없다고 반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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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choigo@usmbc.co.kr
2026-04-09 18:52
문제없다고? 반박하는게 얼굴이 많이 두껍네 다음에 또 돈 걷게?
그게 과연 자발적인지가 문제지 과연 한사람이 몇백권씩 사는게 상식적으로 정상인가ㅎ 당협위원장이 출판기념회를 빌미삼아 책을 파는 장사지 돈 달라하는거랑 머가 틀리냐 청치인 출판기념회 없어 져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