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회생 절차를 밟고 있는 홈플러스에서 임금 체불 문제가 불거지자 민주노총 마트산업노조가 총력투쟁에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노조는 정부와 여당의 책임 있는 결단과 정상화 약속을 촉구하며, 5월 1일 노동절에 청와대 앞에서 총력투쟁대회도 열 예정입니다.
한편 울산에서는 홈플러스 북구점과 남구점이 잇따라 영업을 중단해, 현재 중구점과 동구점 2곳만 영업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다은 dan@usmbc.co.kr
취재기자
dan@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