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현대모비스 함지훈이 어제(4/8) 동천체육관에서 열린 창원 LG와의 시즌 마지막 경기를 끝으로 현역에서 은퇴했습니다.
어제 경기에서 19점 9도움을 기록한 함지훈은 KBL 7번째, 빅맨으로서는 최초로 통산 3천 도움을 기록하며 선수 생활을 마무리했습니다.
함지훈은 모비스에 코치로 합류해, 함께 선수 생활을 하며 모비스의 전성기를 이끌었던 양동근 감독과 팀을 이끌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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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곤 navy@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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