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북구청장 경선이 내일(4/11)과 모레 이틀 동안 진행됩니다.
경선 투표는 백운찬 전 시의원과 이동권 전 북구청장을 대상으로 권리당원 50%와 시민 50%의 지지율을 합산하며 결과는 12일 오후 집계가 마감되는 대로 발표됩니다.
민주당은 북구청장 후보를 끝으로 기초단체장 공천을 마무리 짓고, 진보당과 조국혁신당 등 민주 진보 진영 후보와 단일화 협상을 시작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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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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