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발 지역경제 둔화 우려에 울산시가 지역사랑상품권 ‘울산페이’의 환급 혜택을 대폭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오는 13일부터 4개월간 울산페이 캐시백 지원율을 기존 10%에서 13%로 높이고, 월 이용 한도도 30만 원에서 50만 원으로 늘립니다.
배달·픽업 서비스인 울산페달과 울산몰에서 울산페이로 결제하면 5% 적립이 중복 적용돼 최대 18%를 환급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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