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제주에서 올해 첫 일본뇌염 매개모기가 발견된데 이어 울산에서도 지난해보다 6주 빨리 일본뇌염 매개모기가 확인됐습니다.
울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 8일 울주군에서 일본뇌염을 옮기는 작은빨간집모기를 올해 처음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연구원은 최근 평균 기온이 높아 모기의 활동 시기가 앞당겨졌다며 야외활도에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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