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정부의 초거대산업 인공지능 연구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됐습니다.
이에 따라 울산시는 앞으로 4년간 403억 원의 예산으로 그래픽 처리 장치 기반을 구축하고 조선업에 특화된 인공지능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에 나섭니다.
이 사업이 마무리되면 조선업 현장에 인공지능 전환이 확산돼 생산성 향상과 숙련 기술자의 제조 지식 전승 체계도 마련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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