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1 울산이 어제(4/11) 인천과의 원정 경기에서 말컹의 극장골에 힘입어 2 대 1 승리를 거뒀습니다.
전반 22분 상대 실책을 놓치지 않고 선제골을 넣은 울산은 후반 25분 인천에 동점골을 내줬지만, 후반 추가시간 올 시즌 첫 출전한 말컹이 극장골을 성공시키며 경기를 가져왔습니다.
리그 2위로 올라선 울산은 오는 15일 울산 문수축구경기장에서 리그 1위 서울과 선두 자리를 놓고 맞대결을 펼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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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곤 navy@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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