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57살인 정병천 전 현대중공업 노조위원장이 용접 기능장 자격증을 취득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정 전 위원장은 울산폴리텍대학이 마련한 '중장년 주말 단기 과정'에서 120시간을 수료한 뒤 2번 만에 기능장에 올랐습니다.
정 전 위원장은 2023년 노조위원장직을 마친 뒤 다양한 정치적 권유를 뿌리치고 원하는 현장에서 일할 기회를 얻기 위해 기능장에 도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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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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