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자력안전위원회는 울주군 서생리 새울 3호기에 대해 원자로 최초 임계 이전에 실시해야 하는 필수 검사를 모두 마쳤다고 밝혔습니다.
원안위에 따르면 새울 3호기는 지난해 말 운영허가를 받은 이후 9개 필수 검사를 마친 결과
안전하게 임계 상태에 도달할 수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원안위는 앞으로 상업운전에 들어가기 전까지 출력상승시험 등을 포함한 31개 후속 검사를 추가로 실시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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