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

전자담배, 일반 담배와 동일 규제‥ 울산시 점검

조창래 기자 입력 2026-04-12 20:20:00 조회수 39

이달 24일부터 합성 니코틴을 사용하는 액상형 전자담배도 기존 담배와 동일한 규제를 받게 되자 울산시가 사전 점검에 나섭니다.

울산시는 액상형 전자담배에도 건강 경고 표시를 의무화하고 광고 규제를 따라야 한다며 제대로 시행되는지 점검할 예정입니다.

이와 함께 흡연구역에서 전자담배를 피우면 똑같이 벌금을 부과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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