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청이 하청노동자 지원을 위해 올해 13개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동구는 조선업 신규 취업자 이주정착비 지원과 긴급생활안정자금 융자 등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동구는 하청노동자 지원과 전담체계 강화, 정책 조사·연구, 노동기본권 사각지대 해소, 상생협력 거버넌스 구축 등 5개 분야를 주요 과제로 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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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은 dan@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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