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이 남구갑 보궐선거 후보로 울산 출신 신인 정치인을 영입해 공천할 것으로 보입니다.
민주당은 최소 10곳에서 치러질 것으로 전망되는 6월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와 관련해 울산 남구갑 지역을 먼저 정리할 생각이라며, 울산 출신 법조인 영입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남구갑 보궐선거는 김상욱 울산시장 후보가 이달 안에 의원직을 사퇴하겠다는 입장을 밝히면서 6.3 지방선거와 동시에 치러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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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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