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

남구 삼산동에 청년형 '유홈 삼산' 준공

조창래 기자 입력 2026-04-13 17:00:00 조회수 39

교통과 상업시설이 밀집한 남구 삼산동에 울산형 청년 공공임대주택인 '유홈 삼산'이 준공됐습니다.

'유홈 삼산'은 총사업비 52억 원을 들여 지상 5층, 31가구 규모로 조성됐으며, 이달부터 본격적인 입주가 시작됩니다.

4번째 도심형 맞춤 주거복지 시설을 완공한 울산시는 오는 2029년까지 12곳에 청년 주택을 순차적으로 공급할 계획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