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SK에너루트가 두 번째 수소 연료전지 발전소인 '울산하이드로젠파워1호'를 준공하고 상업 운전을 시작했습니다.
울산하이드로젠파워1호는 지난해 6월 상업 가동에 돌입한 울산하이드로젠파워2호에 이은 두 번째 수소 연료전지 발전소로 발전 과정에서 탄소를 배출하지 않습니다.
20메가와트 규모의 이 발전소는 SK가스 자회사와 롯데화학 계열 공장에서 발생하는 부생수소를 공급받아 전력을 생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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