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새울3호기 '첫 시동' 성공‥ 하반기 상업 운전

조창래 기자 입력 2026-04-13 20:20:00 조회수 25

한국수력원자력은 140만kW급 원자력발전소 새울3호기가 '첫 시동' 단계에 성공적으로 진입했다고 밝혔습니다.

'첫 시동'은 발전소가 본격적인 시험운전에 들어가는 출발점으로, 안전성을 확인한 중요한 이정표로 평가됩니다.

새울3호기는 앞으로 6개월간 출력을 높여가며 주요 설비 등의 정상 작동 여부를 점검하며, 하반기부터 상업운전을 시작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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