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맨발 걷기 길 10곳이 모두 안전 기준을 충족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이 태화강 국가정원 등 맨발길 10곳에 대해 토양과 대기 환경을 조사한 결과 토양 오염도 기준을 충족했고, 자연 친화적 환경 요소도 우수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울산시는 지역 맨발길의 안전성과 건강 증진 효과를 알리고 관광자원으로 활용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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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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