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 수암한우야시장이 오는 17일부터 다음 달까지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에 운영됩니다.
수암한우야시장에서는 울산지역 한우를 할인된 가격에 구매해 현장에서 숯불에 직접 구워 먹을 수 있습니다.
남구는 지난해 44차례 운영한 수암한우야시장에 약 4만 5천 명이 다녀갔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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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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