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 전쟁 여파에도 불구하고 지난달 울산의 경제활동 인구는 늘고 고용률과 실업률 모두 동반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동남지방데이터청에 따르면 지난달 울산의 고용률은 60.3%로 전년 동월 대비 1.0%p 상승했고, 실업률은 3.0%로 전년 동월 대비 0.6%p 상승했습니다.
업종별로는 도소매업에서만 취업자 수가 14% 줄었고, 제조업과 건설, 개인 서비스 등 나머지 업종에서는 모두 취업자가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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