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경찰청은 AI를 이용해 미성년자와 전 여자친구 등의 얼굴을 합성한 허위 성영상물 100여 개를 제작해 판매한 20대를 구속 상태로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이 남성은 지난해 말부터 AI를 이용해 지인과 미성년자, 전 여자친구의 얼굴을 성관계 영상물에 합성한 뒤, 피해자들의 신상정보와 함께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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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은 dan@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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