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교육청이 학생들의 건강 증진과 활기찬 학교 문화 조성을 위해 학교체육 일상화 사업을 추진합니다.
아침틈틈 짬짬운동에 50개 학교, 여학생 체육활동인 여풍당당 사업에 64개 학교가 참여하는 등 총 5개 사업에 170개 학교가 참여합니다.
특히 교내 학교스포츠클럽 대회는 11개 학교에서 축제형으로 운영돼 즐거운 체육문화 만들기에 나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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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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