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4/16) 낮 12시 30분쯤 중구 성안동의 내리막길에서 45인승 통근버스가 옹벽과 가로수를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40대 버스 운전자가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경찰은 브레이크가 작동하지 않았다는 운전자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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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은 dan@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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