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 장생포 고래바다여행선이 수억 원대 적자 운영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지난해 고래바다여행선은 수입 3억 5천만 원, 지출 8억 원으로 약 4억 4천만 원의 적자를 기록했으며 평균 이용객 수는 184명으로, 승선 정원의 절반 수준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달 28일부터 정기 운항에 들어간 고래바다여행선은 고유가 상황에도 고래탐사 주 2회, 연안투어 주 11회 등 모두 13회 운항을 이어간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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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은 dan@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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