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솟는 연료비와 인건비 부담으로 울산지역 목욕탕이 꾸준히 감소하고 있습니다.
김선민 의원이 보건복지부에서 받은 자료를 보면, 울산지역 목욕탕은 지난 2000년 260곳에서 지난해 166곳으로 25년 사이 94곳 줄었습니다.
목욕탕 업계에서는 유가와 인건비 상승분을 요금 인상으로 반영하지 못하다 보니 경영이 어려워 폐업하는 경우가 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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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은 dan@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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