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경찰청은 지난해 7월부터 9개월 동안 진행한 '3대 부패비리 특별단속'에서 81명을 적발하고, 이 가운데 28명을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습니다.
적발 유형별로는 공직비리가 68건으로 가장 많았고, 불공정비리는 13건 적발됐습니다.
경찰은 공직사회의 지역 밀착형 부패비리를 근절하기 위해 편법 계약과 재정비리 등에 대한 단속을 이어갈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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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은 dan@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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