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알프스관광단지가 오는 6월 환경영향평가 초안 주민설명회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조성에 들어갑니다.
민간사업으로 추진되는 이 사업은 우신레저가 5천500억 원을 들여 울주군 삼동면 조일리 일대 150만㎡ 부지에 콘도와 호텔, 골프장 등을 짓습니다.
우신레저는 지난달 울산시에 조성계획 승인을 신청하는 등 2031년 준공을 목표로 사업 절차를 밟아나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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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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