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이 오늘(4/20) 기자회견을 열고 6.3 지방선거 울산 후보자 공천을 완료했다고 밝혔습니다.
민주당은 시장과 구청장·군수, 지방의원 지역구, 비례대표 후보 63명에 대한 공천을 마무리하고 원팀으로 선거에서 승리한 뒤 울산 시민을 위한 정치를 완성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민주당은 민주·진보 진영 단일화를 적극 추진할 계획이며, 단일화 방법은 시민이 직접 후보를 결정하는 것이 원칙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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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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