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교육청과 롯데정밀화학이 오늘(4/20) 기후 위기 대응교육센터 시설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롯데정밀화학은 울주군 서생면 기후 위기 대응교육센터에 지능형 온실 설치를 지원하고 전시물과 체험자료 제작을 위한 예산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울산교육청은 지능형 온실이 구축되면 학생 참여형 프로그램을 늘려 기후와 환경 교육의 실효성을 높이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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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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